[뉴스토마토 강진규기자]성탄절인 25일 도쿄증시가 반등해 닛케이평균주가지수가 82.40엔(0.97%) 오른 8599.50엔으로 마감했다.
전일 뉴욕 주가가 6 영업일만에 소폭 상승한 데 따라 매수세가 살아나고 급격한 실적악화 전망으로 전일까지 하락세를 기록했던 도요타자동차가 오랜만에 반등하면서 도시바와 파나소닉 등 첨단 관련주도 함께 상승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주요 증시들이 크리스마스 휴일인 탓에 외국인 투자자 등 시장 참가자가 적어 거래는 저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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