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BC카드는 지난 28일 서울 서초동 BC카드 본사에서 임직원과 고객패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 7차 고객패널 발대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BC카드는 지난 2008년부터 고객패널제도를 운영해, 매월 실무자와의 정기토론회, 간담회, 온라인 설문조사 등을 통해 고객관점에서의 서비스 개선 요구사항을 직접 듣고 실제 업무에 반영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을 가진 BC카드 고객패널단은 향후 6개월 동안 서비스 개선사항 도출, 신규 서비스와 마케팅 체험, 프로젝트 참여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수집된 고객제안과 아이디어들은 사내 인트라넷에 '고객상상' 코너에 등록하여 관련 내용을 전 직원이 공유한다. 또 패널의 의견이 어떻게 업무에 반영되고 있는지 알 수 있도록 피드백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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