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나눔 문화 위한 '기부컨설팅' 나선다
2013-03-27 08:08:22 2013-03-27 08:10:53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신한은행은 2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정동 소재 사랑의 열매회관에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기부컨설팅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나눔 문화를 통한 한국형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위성호 신한은행 부행장, 이동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용기 유니버살 로지스틱스 그룹 회장 등이 참석한다.
 
신한은행은 전국 25개 신한PWM센터를 통해 기부를 희망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기부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기부를 원하는 고객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해 한국의 나눔문화를 선도하고 재화와 재능나눔 운동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07년 설립한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들어 사회지도층의 나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다"며 "신한 PWM은 아너 소사이어티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나눔문화를 통한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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