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순영기자]뉴욕 증시가 예상치에 부합한 경제지표에 안도하며 상승 출발했다.
23일(현지시각) 다우지수는 53.44포인트(0.63%) 상승한 8573.21포인트로 출발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8.44포인트(0.55%) 오른 1540.79포인트, S&P500 지수는 5.06포인트(0.58%) 오름세를 보이며 876.69포인트로 출발했다.
업종별로는 철강과 화학업종이 1% 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금융과 보험주도 강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개장전 발표된 3분기 GDP확정치가 예상치에 부합되며 저가매수에 나서며 다우지수는 기술적으로 20일선 회복을 시도하고 있는 모습이다.
뉴욕증시는 금일 미시간 소비자신뢰지수와 주택판매동향 등 주요 경제지표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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