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테라', 업데이트로 북미에서 인기 돌풍
2013-03-25 10:36:57 2013-03-25 10:39:39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블루홀 스튜디오는 자사가 제작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인 '테라'가 지난2월 북미에서 부분 무료화로 전환하면서 이용자가 140만명을 돌파하고, 최대 동시 접속자 수는 10배 이상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블루홀 스튜디오 측은 최근 이같은 인기 상승이 무료화뿐만 아니라 '테라:라이징'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 신규 던전과 3대3 PvP(Player vs Player) 시스템 등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도 고레벨 유저들을 위한 20인 레이드와 20 대 20 전장 등을 비롯해 연맹 시스템을 업데이트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여갈 방침이다.
 
국내에서는 28일 세금 쟁탈전 등이 포함된 연맹 2차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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