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스프리스는 오는 22일부터 5월12일까지 '트로피 스튜디오'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 신상품인 트로피 캔버스화 구성 컬러를 고객의 취향대로 조합해 주문하는 D.I.Y(Do It Yourself) 방식으로 운영된다.
스프리스 남영, 부산 광복, 대구, 레스모아 강남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500족 한정으로 가격은 트로피 판매가와 동일한 6만9000원이다.
매장 방문 고객은 원하는 컬러의 캔버스와 바닥창(아웃솔), 깔창, 신발끈까지 선택할 수 있고, 추가로 비치된 스티커북을 활용해 개성 있는 연출도 가능하다. 제작기간은 2주다.
자세한 내용은 스프리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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