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만렙' 유저들을 위한 레벨 확장 실시
2013-03-20 13:34:37 2013-03-20 13:37:05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온라인게임 기업 그라비티는 20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라그나로크 온라인'에서 최대 레벨을 확장하고, 에피소드 14.3 파트2에 대한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라그나로크는 3차 직업군 베이스 레벨을 160에서 175로 높이고, 스테이터스 최대치와 잡 레벨도 각각 125에서 130, 50에서 60레벨로 올린다. 직업 별로 새로운 스킬을 추가해 더욱 강력한 전투를 즐길 수도 있다.
 
 
이와 함께 에피소드 14.3 '결전'의 두 번째 부분도 공개된다. 마왕 '모로크'의 진정한 은신처를 찾아내고 결전을 치르게 되는 스토리의 일일 퀘스트 '마신토벌', '서리거미와 화염늑대'와 메모리얼 던전 '마신전', '악몽의 지터벅'이 새롭게 추가된다.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의 레벨 확장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 4월 17일까지 모든 캐릭터에게 스킬 초기화 기회를 1회 제공하며, 4월 3일까지 모든 유저들에게 '새 시작의 선물 상자'를 '존다파견사원' NPC를 통해 증정한다.
 
또 120, 150, 160, 175레벨 등 지정된 레벨을 돌파한 이용자들에게 게임 아이템을 100%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23인치 LED 모니터, 니콘 디지털카메라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라그나로크 홈페이지(http://www.ragnaro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