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버랜드, 창립 50주년 기념 '희망나눔' 봉사
2013-03-19 09:37:30 2013-03-19 09:40:04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삼성에버랜드는 창립 50주년 기념일(3월 31일)을 앞두고 19일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복지시설에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아름다운 이웃 만들기'라는 취지로 실시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뜻에서 500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서울·용인 등 수도권 뿐만 아니라 아산 파랑새둥지, 창원 동보원, 부산 선동마을회관 등 전국 30개 복지시설에서 펼쳐졌다.
 
배식 봉사활동을 펼친 복지관에는 저소득 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용인백옥쌀 6000kg을 기증하기도 했다.
 
삼성에버랜드 측은 앞으로도 창립기념일을 전후해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봉영 삼성 에버랜드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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