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삼보컴퓨터(대표 김영민 www.trigem.co.kr )는 초대형 화면과 인텔 코어 2 쿼드 프로세서를 탑재한 자이언트 일체형 개인용컴퓨터 ‘루온 B2’를 출시, 올해 말부터 본격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삼보의 루온 B2는 64.8cm(26인치 형) 일체형 PC로는 국내 최초로 데스크톱 솔루션을 탑재한 최고급 멀티미디어 개인용컴퓨터다.
루온B2는 또 별도 그래픽 카드를 장착, 고해상도 동영상 재생에 적합하고 320GB의 고용량 하드디스크를 탑재, 저장 공간이 넉넉하다.
이 제품은 삼보가 독자 개발한 통합 냉각 시스템과 첨단 히트싱크를 적용, 발열과 소음을 최소화시켜 영화나 음악 감상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A4용지 크기의 두 배가 넘는 초대형 스크린을 적용했고 강화 유리를 LCD 패널 전면에 장착해 화면 보호뿐 아니라 손쉽게 청소가 가능한 것인 루온B2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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