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보, 물적분할건 주총 부결
입력 : 2008-12-22 08:42:00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기자] 모보가 전자사업부문과 전선사업부문을 나누는 물적분할을 주주총회에서 부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금융당국이 최근 추진 중인 회계처리기준 완화 방안에 따라 물적분할을 하지 않는 것이 주주이익에 도움이 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기업분할에 반대하는 표는 391만7297표로 주총 참석주주의 100%였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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