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동맹 60주년 기념 '갤러리 오픈 스테이지' 열려
2013-03-14 13:44:34 2013-03-14 13:46:53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한국국제교류재단은 주한 미국대사관과 공동으로 19일 오후 7시 재단 문화센터 갤러리에서 '2013 KF 갤러리 오픈 스테이지 1-카일 딜링엄 & 호스슈 로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한·미 동맹 6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오클라호마 주 출신으로 미국을 대표하는 블루그래스 밴드, 카일 딜링엄 & 호스슈 로드 밴드가 출연해 다양한 미국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7일 낮 12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한국국제교류단 홈페이지(www.kf.or.kr) 행사참여게시판에서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2013년도 KF 갤러리 오픈 스테이지의 시작을 여는 이번 공연에서는 갤러리 오픈 스테이지를 신설한 이후 처음으로 컨트리 음악과 불루스, 웨스턴 스윙 등을 선보인다. 이번 시도를 계기로 앞으로는 보다 폭넓은 장르의 공연을 향유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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