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미술을 함께 즐긴다"..'아르츠 콘서트' 개최
2012-11-14 16:03:43 2012-11-14 16:05:28
[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한국국제교류재단은 오는 28일 재단 문화센터 갤러리에서 2012 KF Gallery Open Stage 6 '아르츠 콘서트: 귀로 듣는 미술, 눈으로 보는 음악'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음악과 미술작품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한국인 최초로 유럽 5대 미술관에서 전문 도슨트로 활동한 윤운중의 작품 해설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꽃의 도시 피렌체, 르네상스의 꽃을 피우다', '아베마리아', '달빛 사랑', '시대를 넘어서'라는 4개의 테마로 구성된 이번 공연에서는 헨리 홀리데이의 '베아트리체를 만난 단테', 보티첼리의 '아펠레스의 비방' 등의 작품과 함께 푸치니 오페라 '잔니 스키키'와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아리아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KF 갤러리 오픈 스테이지 공연은 전석 초청으로 진행되며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한국국제교류재단 홈페이지(www.kf.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으며, 참석자 명단은 23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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