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알로라코리아는 '디퓨저(천연방향제) 화이트데이 패키지' 한정판매 한다고 12일 밝혔다.
알로라에 따르면 데이 선물세트는 곰돌이 인형, 막대사탕, 알로라 디퓨저 2oz로 구성돼 있다. 디퓨저 향은 개인의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
또 알로라의 2oz 디퓨저는 스프레이 형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차량용 방향제, 향수 대용 등으로 활용 할 수 있다.
패키지는 기존보다 약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 선물 박스까지 함께 구성돼 있다. 포장에 서툰 남자 구매자들을 위한 배려로 풀이된다.
알로라 코리아 마케팅팀 김아련 대리는 "디퓨저는 이제 여성들의 머스트해브 아이템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며 "여자친구의 힐링까지 책임지는 디퓨저 선물로 행복한 화이트데이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알로라 화이트데이 선물세트는 14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서울 강남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과 알로라 공식 홈페이지(
www.alora.co.kr)를 비롯해 신세계몰, 롯데닷컴 등의 대형 온라인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7만8000원.
한편 알로라(ALORA)는 순수 자연주의 제품으로 이탈리아의 코모 호수가에서 15년간 살아온 두 자매가 오래된 통나무집에서 나는 향기에 취해 자연과 가장 닮은 향기를 만들어 내고자 시작 한 순수 자연주의 제품이다. 두 자매의 25년 노하우(Know-how)를 통해 천연 아로마 오일을 완벽하게 조화시킨 명품 디퓨저 브랜드이다.
현재, 알로라는 공식몰과 갤러리아 백화점 팝업 스토어(압구정갤러리아 WEST 5층), 그 외 GS Shop, 롯데닷컴, 엘롯데 등의 온라인몰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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