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가 DSLR 카메라 'D7100'과 콤팩트 카메라 'COOLPIX A', 'COOLPIX P330' 등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오는 23~24일 신사동 호림 아트센터에서 소비자 체험 행사인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3'을 개최한다.
'Nikon의 명작을 직접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주요 제품의 정식 발매와 더불어 소비자들에게 니콘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제품 체험과 더불어 카메라 강연, 모델 촬영 존·스마트 커넥터 체험 존 운영,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신제품은 오는 3월 중순 정식발매 예정인 DSLR 'D7100'과 콤팩트 카메라 'COOLPIX A', 'COOLPIX P330' 등이다.
행사는 23일부터 24일까지 주말 동안 진행되며 10시부터 18시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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