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리포트
출연: 김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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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더멘털 외적인 악재로 인한 조정은 기회
대우증권: 다음 주 전인대, 조직개편안 심의와 인사가 예정
동양증권: 또 다시 느껴지는 박스권 상단
부국증권: 호사다마[好事多魔]의 시기
신영증권: 김재홍의 Weekly Brief & Focus
삼성증권: 3M 같은 강소기업, 어디 없나요?
신한금융투자: 중국 IT, 8%p 부족하다
우리투자증권: 펀더멘털 외적인 악재로 인한 조정은 기회
한양증권: 일시적 조정, 과도한 경계 금물
▶펀더멘털 외적인 악재로 인한 조정은 기회 - 우리
단기적 변동성 확대..저가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상대적으로 선전하는 중소형주와 KOSDAQ시장
540P 넘어 안착 시도중인 KOSDAQ의 수급적 우위에 주목
▶중국 IT, 8%p 부족하다 - 신한
한국 주식을 사는 중국..1년2개월 사이 0.8%p 증가
중국 내 IT업종 비중 낮아 해외 IT업종으로 관심
중국의 한국 IT주식 투자 가능성 '↑'
▶김재홍의 Weekly Briedf & Focus - 신영증권
시퀘스터 발동은 낮은 허들이었다
한국, 이란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장기화되긴 어렵다
국내증시 투자매력은 견고..시장에 긍정적인 스탠스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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