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손상된 피부 '저자극 제품으로 관리'
2013-02-26 15:21:40 2013-02-26 15:24:07
[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피부가 찬 바람에 노출돼 마치 화상을 입은 것처럼 통증이 느껴지는 '윈드번(바람화상)' 현상을 방치하면 피부가 손상돼 작은 자극에도 민감한 피부로 변하기 쉽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바람에 손상된 피부를 위한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얼굴에 메이크업을 한 상태로 바람을 많이 맞아 윈드번이 우려된다면 자극이 적은 제품으로 클렌징 하는 것이 좋다.
 
프리메라의 '카모마일 클렌징 워터(300ml/2만원)'는 보습성분과 피부 진정 효과가 있는 카모마일 워터가 주요성분이며 수용성 보습 성분이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제거해준다.
 
이니스프리의 '더 미니멈 모이스트 크림(30ml/9000원)'은 피부 진정과 붉은기 완화에 효과를 발휘하는 민감성 제품으로 피부에 꼭 필요한 10가지의 최소 성분만으로 만들어져 자극을 최소화했다.
 
두피도 찬 바람에 자극을 받게 되면 가려움을 비롯한 각종 두피 질환이 생기기 쉽다.
 
헤어 살롱 브랜드 아윤채의 '스칼프 아쿠아 카밍 샴푸(350ml/3만원대)'는 모발과 두피에 수분을 공급해주고 민감성 및 건성 두피의 보호막 형성에 도움을 준다.
 
'스칼프 아쿠아 카밍 마스크(200ml/5만원대)'는 레시틴 성분을 포함한 수분 캡슐이 두피 장벽을 강화하고, 두피와 모발에 보습효과를 제공한다.
 
◇아윤채 '스칼프 아쿠아 카밍 샴푸'와 '스칼프 아쿠아 카밍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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