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파이터', 21일부터 OBT 전격 돌입
2013-02-21 11:15:16 2013-02-21 11:17:34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온라인게임기업 그라비티가 스틸 액션 RPG '스틸파이터' 공개 서비스(OBT)를 21일 낮 12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틸파이터는 보스 몬스터의 스킬을 훔치는 '스틸 액션' 통쾌한 전투와 다양한 상황을 연출하는 액션RPG다.
 
 
이번 OBT에서는 개성있는 외형과 전투 특징을 지닌 '슬레이어', '스트라이커', '하플링메이지', '아이언가드' 4가지 캐릭터와 8가지 직업을 만날 수 있다. 획일화된 플레이가 아닌 다양한 공략을 선택하는 전략 스테이지 '그랜드 배틀'과 1:1 PvP 모드 '결전', AOS PvP 모드 '아레나' 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보스 몬스터의 스킬을 훔쳐 사용하는 '오리진 스틸'과 빠른 성장의 쾌감이 주어지는 '오리진 피스' 등을 통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보스전을 경험할 수 있다고 그라비티 측은 설명했다.
 
OBT를 기념해 접속 유저 모두에게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게임 튜토리얼을 완료하고 골든 타임에 접속하면 누구에게나 5천원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며, 오는 27일까지 특정 레벨을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기프트카드 100만원, 아이패드 미니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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