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골프존(121440)이 양호한 업황에도 불구하고 오락, 문화기업 대비 저평가 됐다는 분석에 상승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15분 현재 골프존은 전날보다 1.04% 오른 5만81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신영증권은 골프존에 대해 코스닥 내 오락·문화기업들과 비교할 때 현저히 저평가됐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4000원을 유지했다.
한 연구원은 "골프시뮬레이터(GS) 부문이 신제품 교체수요가 몰리면서 플러스 성장할 것"이라며 "1~2월 추세면 연간 3000대 판매가 충분할 것이고 1분기 영업이익도 당초 예상치보다 양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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