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와 교원그룹 임직원들이 전국 저소등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책가방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 = 한국타이어)
[뉴스토마토 정수남기자]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와 교원그룹 임직원들이 신학기를 앞둔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들에게 '희망 가득 책가방'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국타이어 등은 최근 자사와 교원그룹 임직원 30명이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편지와 학용품으로 채워진 책가방을 전국 저소득층 초등학교 아동 150명에게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아동들에게 전달된 책가방은 두 회사가 각각 1000만원씩 기부해 마련됐으며, 한국타이어의 기부금 일부는 지난해 연말 한국타이어 임직원들이 직접 진행한 자선 핸드 드립 커피 행사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 등으로 이뤄졌다.
한국타이어는 '모두가 더불어 행복하게 잘 사는 사회'를 만들자는 기업정신과 사람과 회사가 동반 성장해 나아가야 한다는 신념으로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