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2013년 전속 레이싱 모델 (왼쪽부터)한민지, 이효영, 한송이.(사진제공 = 한국타이어)
[뉴스토마토 정수남기자]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는 13일 올 한 해 개최되는 모터스포츠와 모터쇼, 자동차 박람회 등에서 활약할 '2013 한국타이어 전속 레이싱 모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정된 전속 레이싱 모델은 이효영, 한민지, 한송이, 이지우 등 4명이다.
이들은 앞으로 독일 투어링 마스터즈(DTM)와 일본 슈퍼GT 등 해외 레이싱경기,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CJ 슈퍼 레이스, 한국 DDGT 등 국내외 레이싱 대회에서 한국타이어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또 한국타이어가 참가하는 국제 모터쇼와 자동차 박람회 등에서도 한국타이어 홍보 도우미로 나선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지난 2000년대 초부터 매년 전속 모터스포츠 레이싱 모델을 선발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타이어 레이싱 모델로는 오윤아, 허윤미 등이 활동했으며, 이들은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주요 모터스포츠와 모터쇼 현장에서 한국타이어 이름을 높이는데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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