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페이스맨 디자인 워크숍' 개최
오는 15일, 국내외 자동차전문기자 대상
2013-02-12 10:12:40 2013-02-12 10:15:04
◇미니 페이스맨.
 
[뉴스토마토 정수남기자] 독일 BMW그룹의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가 오는 15일 '미니 페이스맨(Paceman) 디자인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에서 자동차 전문기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조만간 출시될 페이스맨이 선보이며, 페이스맨에 적용된 디자인과 신기술 등이 소개된다.
 
미니의 7번째 패밀리의 모델인 페이스맨은 스포티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갖추면서도 사륜구동 시스템을 장착해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역동적인 라인이 살아있는 디자인을 지닌 페이스맨은 올해 프리미엄 소형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한편 최근 미니 페이스맨, 미니 해치백과 쿠페 등은 독일 '2013 베스트 카' 소형차 부문에서 1위∼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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