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아이덴티티게임즈는 지난달 31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마천 종합 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서울 드림오케스트라 어린이들에게 설 선물을 나눠주는 행사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2월 아이덴티티게임즈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문화예술 분야에 꿈을 가진 소외 계층 아동들이 속한 서울 드림오케스트라를 후원하는 'EYE-Dream' 캠페인 협약식을 가졌다. 이를 통해 재단에 악기 구입 및 공연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설 선물 나눔 행사 역시 캠페인의 후속 활동으로,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나눠 먹을 수 있는 고급쿠키세트를 전달했다.
아이덴티티게임즈 관계자는 "설을 맞아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선물을 준비했다" 며 "앞으로 'EYE-Dream'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보다 많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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