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터카메라 for Kakao', 출시 하루 만에 앱스토어 1위 등극
2013-02-05 10:54:36 2013-02-05 10:56:59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애플리케이션 개발사인 키위플은 5일 '필터카메라 for Kakao' 앱이 출시 하루 만에 앱스토어 사진 카테고리 1위와 구글플레이 마켓에서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필터카메라 for Kakao는 사용자가 자신의 사진을 손쉽게 작품사진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이를 카카오톡 채팅창이나 카카오 스토리를 통해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이다.
 
신의현 키위플 대표는 "전세계 200만 이상의 사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매직아워' 앱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필터 전문 앱인 필터카메라 for Kakao를 출시했다"며 "사진을 저장하거나 공유할 때 필터를 적용해 손쉽게 작품사진을 만들고 카카오톡 소셜 API를 통해 친구들이 최근에 꾸민 사진까지 공유하는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필터카메라 for Kakao는 1월말 신규로 오픈한 채팅플러스 플랫폼에 탑재됐다.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를 모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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