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핫 이슈
출연:허정윤 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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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美 12월 개인소비 0.2% ▲...8년래 최대 폭, 개인소득 영향
2. 美 실업수당 신청건수 3주만에 급증...'계절 영향'
3. 美 에너지 가격 가파른 상승세
4. 유로존 경기 회복 조짐..기업 실적 악재에 증시 하락
▶12월 개인소비 0.2% ▲...8년래 최대 폭, 개인소득 영향
· 소비 증가 폭 예상 상회, 저축에 힘써
· 시장 예상치 0.3% 상승 하회, 전월 0.4% 상승
▶소폭 소비 증가, 같은달 개인소득 2.6% 급증 원인
· 시장 전망치, 개인소득 증가율 0.8% 하회 예상
· 연료가격 하락/고용 증가/연말 쇼핑시즌 할인/조기 배당 등
→ 소비 증가에 원인
· 12월 저축률 6.5%, 2009년 5월 이후 3년7개월 만에 가장 높아
▶美 실업수당 신청건수 3주만에 급증...'계절 영향'
· 지난 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3주만에 급증세
→ 36만8000건, 3만 8000건 증가 시장 전망치 35만건 상회
· 이전 주 33만건 지난 2008년 이후 최저
· 4주 평균 신청 건수는 35만2000건, 250건 증가에 그쳐
▶美 에너지 가격 가파른 상승세
· 지난 한 달간 원유가 4% 증가, 배럴당 100달러 육박
· 휘발유 지난 30일동안 8% 증가, 향후 상승 전망
· 에너지 가격 상승, 경제 회복 긍정적 VS 경제 회복 부정적
· 무디스 애널리스트 “높은 에너지 가격 세금 오르는 것과 같은 현상”
· 난방에 쓰이는 천연가스 가격 하락 날씨 영향, 가격 등락 거듭
· 강추위 풀릴 것 전망에 이번 달 4% 가량 하락
▶유로존 경기 회복 조짐..기업 실적 악재에 증시 하락
· 유로존 1월 경기신뢰지수 89.2, 지난 7개월래 최고치
→ 지난해 12월 87.8 및 전망치 88.2 상회, 지난해 6월 이후 최고
· 역내 재정위기 긴장감 완화, 경기신뢰도 개선
· 독일 2.5P / 네덜란드 1.0P / 스페인 0.5P 상승, 프랑스 0.3P 하락
· 건설 부문 4.6P 상승 폭, 건설 주문 건수 증가 기대감 반영
· 서비스 부문 1.0P 증가, 산업/소매 변동 없어
·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 개선, 12월 -26.3 → -23.9
▶유로, 13개월만에 최고치로 상승
· 유로 고공행진 지속, 13개월만에 최고
→ 1유로 1.3560달러 상회, 2011년 11월 이후 최고치
· ECB 지난해 조건부 유로존 국채 매입 가능 프로그램 도입
→ 유로존 해체 우려 낮아지며 안정, 유로 급등 유도
· 미국 연준-영국은행 등 통화완화 정책 지속
→ 달러, 파운드 가치 하락, 유로 가치 상대적 상승
→ 아베 신조 새 정부 일본은행 엔저 정책 예상, 유로 강세 피하기 어려울 것
▶유럽 증시 일제히 하락, 주요 기업 우울한 실적 지표
· '독일 실업률 하락' 호재, 장 중 낙폭 축소 재료 활용
→ 1월 실직자수가 1만6000명 줄어든 292만명
→ 실업률도 10개월만에 처음으로 하락, 6.8%
· 영국 지수 전일 대비 0.73% 하락, 프랑스-독일 각각 0.87%-0.45% 하락
· 영국 '아스트라제네카', 올해 순익-실적 하락 전망에 큰 낙폭 기록
· 산탄데르 및 로얄더치셸, 지난해 4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 증시 하락에 영향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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