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위메이드(112040)가 모바일 게임의 매출이 증가가 기대된다는 분석에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9시23분 현재 위메이드는 전날보다 2% 오른 3만83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날 '윈드러너'를 출시하는 등 올해 위메이드는 40~50여종의 모바일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기존 카카오톡 뿐만아니라 라인, 해외앱스토어 등 유통채널을 다양화 시키면서 게임의 노출도를 확장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이에 따라 올해는 모바일 게임 부문의 매출 증가로 그동안 인력 충원으로 커진 고정비를 메울 수 있어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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