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민주통합당은 30일 '2013 평창 동계 스페셜 올림픽'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정은혜 민주당 부대변인은 "스페셜 올림픽은 전 세계 지적발달장애인 선수뿐 아니라 선수 가족, 자원봉사자, 관중이 하나가 돼 만드는 특별한 축제"라며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의 이름은 스페셜올림픽이지만 선수들은 우리 사회의 이웃이며 우리 사회의 구성원"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2013 평창 스페셜 올림픽이 온 인류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참여와 소통의 하모니가 이뤄지는 성공적인 대회가 되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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