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현대카드가 오는 13일 펼쳐지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IV-플라시도 도밍고 내한공연’ 티켓이, R석이 매진되는 것을 비롯해 전체 좌석의 80% 이상이 판매됐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많은 관객이 좀 더 저렴한 가격에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공연장 2층 좌석(A석)의 티켓을 특별가에 판매할 예정이다.
A석 특별가는 8만 원이며, 티켓은 현대카드 홈페이지와 클럽발코니(1577-5266), 인터파크(1544-1555)에서 오는 15일부터 판매된다.
플라시도 도밍고는 이번 공연에서 오페라 (르 시드)의 ‘오, 절대자여’와 같은 정통 오페라곡은 물론 뮤지컬 (웨스트사이드스토리)의 ‘tonight’과 한국의 가곡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곡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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