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협, 연말 성금 1억339만여원 적십자에 전달
입력 : 2008-12-11 11:57:00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기자] 한국증권업협회는 11일 연말 저소득층 지원 성금으로 임직원들이 급여반납분 및 사회공헌기금 등으로 모금한 1억339만9457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증협은 과거에도 증권회사와 공동으로 2005년 미국 허리케인 카트리나 구호성금 3억1720만원과 동남아 쓰나미 구호성금 4억5200만원 및 올해 중국 쓰촨성 지진재해 이재민 구호성금 4억6640만원 등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한 바 있다.
 
한편 성금 전달에 이어 황 회장은 증권업계를 대표해 대한적십자사가 기부금 누적금액 5억원 이상의 기부자에 수여하는 '적십자 최고명예대장'을 받았다.


▲ 사진설명 : 한국증권업협회는 11일 오전 여의도 증권협회에서 연말 저소득층 지원 성금으로 임직원들이 모금한 1억339만여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사진 좌측이 황 회장, 우측이 유 총재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증권계좌대비 300%, 연 2.6%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 박제언

  • 뉴스카페
  •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