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원-달러 환율이 이틀 연속 급락하자 여행주들이 이틀째 급등하고 있다.
11일 오전 10시30분 현재 하나투어는 전일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6.81% 급등한 2만4250원을 기록 중이다.
모두투어와 자유투어도 각각 8.33% 14,5% 이상 상승하고 있다.
롯데관광개발도 3.36% 상승하는 등 여행주 모두 강세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31.40원(2.%) 내린 1363.90원을 기록 중이다.
전일에는 53.2원 내린 1393.80원을 기록해 한 달 여만에 1300원대로 내려앉았다
뉴스토마토 명정선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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