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 룸미러형 블랙박스 'GOSHOT CR700' 출시
2013-01-24 10:20:30 2013-01-24 10:22:37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디스플레이 및 블랙박스 전문기업 크로스오버는 룸미러형 블랙박스 'GOSHOT CR700' 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GOSHOT CR700은 기존 룸미러에 간단하게 장착할 수 있는 룸미러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시야를 가리는 별도의 고정 암이나 스탠드가 없어 깔끔한 설치가 가능하다.
 
풀HD 해상도와 1200만 화소급 사진촬영이 가능해 앞 차 번호판을 확실하게 식별할 수 있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120도의 넓은 화각과 상하좌우 각도 조절이 가능한 렌즈를 지원해 다양한 방향을 넓은 각도로 촬영할 수 있으며, 미러 속에 장착된 2.7인치 LCD 스크린으로 기록된 영상을 즉시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다.
 
충격 감지 센서가 탑재돼 있어 차체에 충격이 가해졌을 경우 영상을 삭제하지 않고 자동으로 보관한다.
 
크로스오버 관계자는 "GOSHOT CR700은 번거로운 설치 과정이 필요 없이 기존 룸미러에 그대로 장착할 수 있는 신개념 룸미러 일체형 디자인이 특징"이라며 "800mAH 대용량 내장 배터리로 편의성과 활용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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