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산 힐스테이트' 계약금 정액제 등 특별 분양
총 3221가구 매머드급 대단지..즉시 입주 가능
2012-12-26 14:37:52 2012-12-26 14:39:50
'백련산 힐스테이트' 항공사진 모습
 
[뉴스토마토 원나래기자] 현대건설(000720)이 계약금 정액제를 내세워 '백련산 힐스테이트 1~3차' 특별 분양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수요자들의 초기 금융 부담을 대폭 낮춘 조건으로 '백련산 힐스테이트 1~3차'를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은평구 응암동 759번지 일대에 위치한 단지는 지하 6층~지상 15층, 39개동, 전용 59~141㎡ 총 3221가구로 구성됐다. 인근 3200여가구 규모의 '북한산 힐스테이트 3·7차'와 더불어 총 6500여가구의 '힐스테이트 타운'을 형성하고 있다.
 
서울지하철 6호선 응암역과 새절역을 차량 5분 거리로 이용할 수 있으며 내부순환도로 진입이 편리하다. 광화문 및 종로 등 도심권 연결성도 뛰어나 대중교통 및 자가용을 통한 진출입도 용이하다. 단지 뒤편에 백련산과 산책로가 연결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학군과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응암초, 영락중, 충암중·고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이마트, 서부병원, 응암시장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자리 잡고 있다.
 
현대건설의 각종 첨단 시스템들도 적용됐다. 첨단주차정보 시스템(UPIS)을 통해 입주자가 주차장에 주차 시 입주자의 동선을 따라 CCTV 모니터링이 시작되며 주차장에 설치된 LED조명이 필요 구간에만 등을 켜준다. 또 세대현관 자동 출입관리 시스템(UKS)을 적용해 공동현관을 자동인식으로 출입하고 열쇠를 꺼낼 필요 없이 원터치로 현관 출입이 가능하다.
 
전용 84㎡ 이하 주택형은 계약금 2000만원 정액제, 84㎡ 이상 주택형은 3000만원 정액제로 초기 금융 부담을 완화했으며 면적에 따라 잔금 50~70%를 2년 간 유예할 수 있다. 계약금 납부 이후 3개월 이내 잔금 완납 시 3000만~4000만원가량의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일부 가구 발코니 확장비용도 지원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200만원대로 저렴하게 책정됐으며, 현재 동호수를 선택해 계약할 수 있는 '동호수 지정계약'을 받고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