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Tip)동양證, ‘MY W 차이코리아 ETF랩’ 출시
2012-12-21 13:19:01 2012-12-21 13:20:46
[뉴스토마토 이혜진기자] 동양증권(003470)은 중국 본토 증시와 한국 증시에 집중 투자하는 ‘MY W 차이코리아 상장지수펀드(ETF) 랩’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MY W 차이코리아 ETF랩은 중국본토 ETF에 70%를 투자하고, 나머지 30%는 기존 ‘MY W ETF 리서치 솔루션’ 운용 모델을 활용해 국내 주식·채권 ETF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일반 신규고객이 가입하는 ‘신규입금형’이나 수익률이 부진한 펀드를 보유한 고객이 해당 펀드 대체를 통해 가입하는 ‘힐링(Healing)형‘으로 가입할 수 있다. 힐링형은 신규입금형보다 저렴한 수수료와 낮은 최소 가입금액이 장점이다.  
 
신규입금형의 최소 가입금액은 5백만원이고 수수료는 선취 연 1%, 후취 연 1%(분기별 징수)를 징수한다. 힐링형의 최소가입금액은 3백만원, 수수료는 선취 없이 후취로 연 1.2%를 분기별로 징수한다. 중도 해지시 잔존기간에 따라 선취수수료의 20%가 환급된다. 
 
조원복 랩 운용팀장은 “내년 중국 증시와 국내 증시는 올해보다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같은 전망에 공감하는 투자자들에게는 이번에 출시한 상품이 좋은 투자 대안으로 기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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