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UN 사무총장 '에쿠스 리무진' 탄다
2012-12-18 17:30:08 2012-12-18 17:32:07
[뉴스토마토 정수남기자]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이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의 플래그십 모델 에쿠스를 탄다.
 
◇(사진 왼쪽 두 번째부터) 반기문 총장, 존 크라프칙 현대차 미국판매법인 사장, 김숙 대한민국 주유엔대표부 대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현대차)
 
현대차는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UN 본부에서 반기문 사무총장에게 '에쿠스 리무진 특수차량(방탄)'을 기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우리 정부가 에쿠스 특수 차량을 구입해 이뤄진 것이다.
 
◇반 총장이 에쿠스 리무진 특수차량에 탑승하고 있다.(사진제공= 현대차)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반 총장과 부인 유순택 여사, 김숙 UN 주재 한국대표부 대사, 존 크라프칙 현대차 미국 판매법인 사장, 유엔 사무국 고위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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