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기자] 현대증권은 내년 2월 말까지 은행연계계좌를 개설하는 투자자들에게 90일간 온라인 수수료가 면제되는 '파이팅 코리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12개 제휴은행(국민, 우리, 신한, 하나, 농협, 외환, 시티, SC제일, 기업, 부산, 대구은행 및 우체국)을 통해 신규로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은 90일간 온라인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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