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기아차(000270)는 지난 21일 어린이대공원 키즈오토파크에서 '제6회 어린이 안전 포스터 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아차는 지난 9월1일부터 27일까지 전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에 대한 포스터를 공모해 총 5122점을 접수했다.
기아차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슬로우상’, ‘찬차니상’, ‘살피미상’ 수상자(각 2명) 등 총 592 명 어린이들의 작품을 우수작으로 선정했다.
기아차는 ‘슬로우상’, ‘찬차니상’, ‘살피미상’ 수상자에게 각각 보건복지부 장관상, 기아자동차 사장상, 한국생활안전연합 대표상을 수여하는 동시에 해외 교통안전 체험의 기회(동반 1인 포함)를 제공했으며, 나머지 수상자들에게도 상장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기아차는 우수작품을 이용해 달력을 제작하고 전국의 초등학교 및 공공기관에 배포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꾸준히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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