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진양기자] 시진핑 중국공산당 총서기가 군사위원회 주석 자리도 함께 물려받았다.
중국공산당 제1차 중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중국 언론들이 전했다.
이는 후진타오 주석이 당 총서기와 군사위원회 주석 자리를 순차적으로 이양받은 것과 차이를 보였다.
군사위원회 부주석에는 판창룽, 쉬치량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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