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미국의 10월 개인소비지출이 7년래 최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10월 개인소비지출이 1%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발표된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도 1% 감소로 발표치는 예상치와 부합했다. 지난 9월 개인소비지출은 0.3% 감소였다.
주택가격 하락과 실업 누적으로 인한 소비 위축으로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 등 홀리데이시즌의 판매 전망도 어두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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