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주기자] 인터넷 포털 파란의 메신저 서비스 'U2'가 ‘크리스마스 러브스토리’ 이벤트를 다음달 17일까지 진행한다.
KTH가 운영하는 인터넷 포털 파란은 25일 에버랜드와 공동으로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할인 쿠폰과 각종 무료 쿠폰을 다운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먼저 '크리스마스 커플 패스'는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할인 쿠폰으로, 에버랜드 매표소에 해당 쿠폰을 제시하면전체 7만원(2매 기준) 중 1만8000원 할인된 5만2000원으로 자유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다. 또 '크리스마스 커플 패스' 구매 영수증을 '초콜릿 선물 쿠폰'과 함께 에버랜드 정문 앞 인포메이션 데스크에 제시하면, 커플당 초콜릿 한 상자를 받을 수 있다.
또 오후 5시 이후에는 '하트등 선물 쿠폰'을 오후 5시 이후에 구매한 '크리스마스 커플 패스' 영수증과 함께 인포메이션 데스크에 제시하면, 커플당 하트등 한 개를 받을 수 있다. '초콜릿 선물 쿠폰'과 중복 사용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U2를 설치하면 추첨을 통해 모두 50명에게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을 2매씩 제공한다. 당첨 여부는 다음달 18일 파란 이벤트 페이지 (http://event.para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토마토 강명주기자(j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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