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오뚜기(007310)는 집에서도 우유만 넣어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푸딩믹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딸기

, 초코, 바나나 등 우유의 맛에 따라 전문점에서 즐기는 다양한 맛의 푸딩을 조리할 수 있다.
또한 시럽믹스에는 천연 향료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바닐라 시드가 들어 있어 맛과 향을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
오뚜기는 지난 3일부터 어린이 체험 테마파크인 '딸기가 좋아' 5개 매장에서 카레세트와 푸딩믹스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부드러운 맛의 디저트로 잘 알려진 푸딩을 우유만 넣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진하고 달콤한 바닐라 풍미의 홈메이드 제품으로 많은 소비자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푸딩은 서양식의 연한 생과자로 국내에서는 차게 먹는 식감의 푸딩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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