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디아이(003160)가 이틀째 하한가를 기록하며 1만원선 아래로 떨어졌다.
17일 오전 9시 현재 디아이는 14.8% 하락한 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아이는 가수 싸이의 아버지가 대주주인 회사로 싸이 ‘강남스타일’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디아이는 13거래일 중 10일 상한가를 기록했었다.
하지만 지난 16일 하한가를 기록하는 등 상승세가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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