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조정훈기자] 캐세이패시픽항공은 10월 '겟어웨이 서프라이즈' 프로모션을 실시, 오는 18일까지 4일간 호주·뉴질랜드 행 비즈니스석 항공권을 특가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겟어웨이 서프라이즈는 호주 시드니, 브리즈번, 멜버른, 아들레이드, 퍼스, 케언즈 등 6개 도시와 뉴질랜드 오클랜드행 비즈니스석 항공권이다. 소그룹(2~6인)은 188만원부터, 1인 구매 시 205만원부터, 어린이 요금은 성인 요금의 75%(이하 유류할증료 및 세금 불 포함)다.
출발은 11월1일부터 내년 3월까지 가능하며, 출발 및 도착 도시에서 비즈니스석 라운지 이용은 물론 125% 마일리지 적립도 가능하다.
또 1인 요금의 경우 해당 7개 도시 중 출발지와 도착지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귀국 시 무료 홍콩 스탑 오버가 가능하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18일 오전 10시 사이 캐세이패시픽항공 홈페이지(www.cathaypacific.com/kr)에 노출되는 배너를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다.
캐세이패시픽항공은 지난 8월부터 한국 홈페이지 내 '나의 예약관리(Manage My Booking)' 메뉴에서 출, 도착 날짜 및 시간을 변경할 수 있는 예약 변경 서비스를 도입, 시행하고 있다.
장준모 영업마케팅 이사는 "세계 정상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석과 프리미엄 전용 라운지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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