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삼강엠앤티(100090)는 5일 국내 최초로 해상 풍력발전기 하부구조물 제작과 설치에 관한 특허를 취득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해상용 풍력 발전기 하부 구조물(Wind Turbine Foundation)에 관한 국내 첫번째 특허다.
특히, 기존 국내와 유럽 등에서 제작,설치하는 방식에 비해 약 25% 이상 설치 기간을 단축할수 있다.
삼감엠앤티는 "대용량 항타 설비과 수중 항타 공법이 필요없는 공법으로 향후 국내외 풍력 단지 건설시 원가절감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동시에 암반과 모래 지반 등의 해저면에서 효과적으로 구조물 지지 대응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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