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9시30분 현재 네오위즈게임즈는 6%대 하락한 2만7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변종섭 스마일게이트 부사장은 언론에서 “네오위즈게임즈와 ‘크로스파이어’ 중국 서비스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크로스파이어’는 중국 최고 인기 게임으로, ‘크로스파이어’ 중국 매출은 네오위즈게임즈 영업이익의 약 절반을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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