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입구역 '프라비다 162' 오피스텔 분양
2012-09-25 14:07:20 2012-09-25 14:08:43
[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대호IP종합건설은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서울대입구역 프라비다 162'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2층~지상 19층 규모, 1개동으로 업무시설 및 오피스텔 162실로 이뤄져 있다. 오피스텔의 전용면적은 19.82㎡ 92실과 18.70㎡ 70실로 구성됐다.
 
 
'프라비다162'는 복층 개념을 도입해서 층고가 2.8m로 높아서 내부 수납공간이 많은 게 특징이다.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관악IC가 인접해 있고,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이 도보로 3분거리에 있다. 향후 신림선 경전철 개통시 1호선, 2호선, 5호선, 7호선, 9호선과 연계되어 지하철 교통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서울 최초의 지하고속도로 신림~봉천 터널이 2017년 개통 예정으로 남부순환로의 정체구간이 상당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관악구에는 약 3만5000명의 서울대, 중앙대, 숭실대 재학생과 연구원이 있고, 강남역까지 12분만에 도착해 직장인들의 소형주택에 대한 임대 수요가 풍부하다"고 설명했다.
 
분양가는 1실당 1억2500만원부터로 계약금 10%, 중도금 70% 무이자대출, 잔금 20%의 혜택이 제공된다. 입주는 2013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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