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 신한금융그룹 CEO(오른쪽)와 임원들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양경자회장(중앙)이 김장김치를
차에 옮겨싣고 있다.
지난 15일,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양경자)와 공동으로 서울 청계천 광장에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2008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상훈 신한은행장을 비롯, 그룹사 CEO 등을 포함해 1천 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또한 부산, 대구, 광주, 강릉, 청주, 제주 등 전국 7개 지역에서도 6백 여명의 임직원들이 동시에 김장담그기 행사에 참여했으며, 이 날 담근 3만포기 사랑의 김치는 전국 3천여 세대 저소득층 가족들의 겨울나기를 위한 양식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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