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승수기자]
두산건설(011160)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 주관한 '2012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에서 건설업계 최초로 단체 최고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전기안전대상은 국민들에게 전기안전을 생활화 하고 전기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개인, 단체를 격려하기 위한 행사다.
두산건설은 전기안전 재해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 받아 단체 참가자 중 최고상인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신기술, 신공법 적용을 통한 무결점 시공으로 에너지 안전 및 절감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점아 높게 평가됐다.
두산건설은 전기안전 발전을 위해 기술을 증진했으며, 그 결과 올해 지경부로부터 3건의 전력신기술 지정을 받아 전기안전기술의 개발에 기여했다.
두산건설 최종일 사장은 "전기안전을 위해 힘써온 직원들의 노력이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전기안전뿐 아니라 두산의 중요한 가치인 EHS활동에 더욱 힘을 쏟아 현장에서 안전재해를 완전히 추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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