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시진핑과 리커창, 그리고 한국의 대응
2008-03-05 11:45:00 2011-06-15 18:56:52
  
 
3 5일 중국의 전국인민대표회의가 개막된다. 이번이 11회로 후진타오 주석과 원자바오
 
총리의 뒤를 이을 두 인물들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시진핑은 국가 부주석에 등용될 전망이다. 리커창은 부총리에 사실상 내정됐다. 시진핑과
 
리커창은 이번 11회 전국인민대회를 통해 본격적인 정치 일선에 전면으로 등장해 후계자
 
수업을 충실히 받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을 이끌 차세대 지도자는 특징은 먼저 젊다는 점이다. 먼저 부총리로 거론되고 있는 시
 
진핑은 1953년생이다. 시진핑은 전 부총리였던 xi, zhongxun의 아들이다. 섬서성의 부평에
 
서 태어나 지난 74년 중국공산당에 가입해 행정경험을 닦았다. 청화대학교에서 사상정치학
 
을 전공해 정치적인 식견에도 뛰어난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시진핑은 지난해인 2007 10월 정치국 위원회 회원으로 선임되어 정치 일선에 본격적으
 
로 등장했다. 복건성과 절강성, 상해시의 부서기와 서기를 역임하며 일치감치 차세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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