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G스타'서 11개 게임 선봬
입력 : 2008-11-13 10:48:20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김신배 www.sktelecom.com)은 13일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G스타2008에 참가해 '디지몬 마스터즈', '대전 퍼즐버블' 등 총 11종의 게임을 선보인다.
 
SKT는 이번 전시회에 360 ㎡(109평) 규모의 부스에서 '유무선 네트워크와 모바일로 제공되는 즐거운 게임'이라는 주제아래 온라인·모바일·휴대용 게임을 전시한다.
 
SKT는 2009년 한국·중국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온라인롤플레잉 게임 '디지몬 마스터즈'를 최초 공개한다. '디지몬 마스터즈'는 전작인 '디지몬RPG'의 3D후속작으로 향상된 그래픽과 게임성에 대해 게임 팬들의 기대감이 높았다고 SKT는 설명했다.
 
SKT는 유무선 네트워크의 강점을 활용한 게임도 선보인다. 모바일과 온라인 간 캐릭터를 공유할 수 있는 '메이플 핸디월드'를 비롯, 한일 모바일 사용자간의 네트워크 대결이 가능한 '대전 퍼즐버블'은 관람객의 눈길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magicbulle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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