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 카메룬 마요달레 우물 개보수 사업 완료
2012-07-08 12:46:04 2012-07-08 12:46:33
[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대우인터내셔널(047050)(대표 이동희)은 카메룬 마요달레 행정관저에서 현지 주민들의 식수 공급 문제를 해결해 줄 우물 개보수 사업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마요달레지역 군수 및 행정관을 비롯해 서지혜 기아봉사단 대표, 이경선 대우인터내셔널 카메룬 법인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이번 우물 개보수 사업으로 현지 지역 주민 2만5000명의 생활 용수 및 식수 공급 문제를 해결 해 줄 것으로 기대했다.
 
향후 지역 내 우물 관리인을 지정, 주민 보건 및 수질관리 교육을 실시하는 등 우물 안전 점검 및 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대우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번 마요달레지역 우물 개보수 사업은 사전에 지역 주민들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진행한 사업으로, 주민들이 가장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식수 개선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현재 대우인터내셔널은 에티오피아 안질환 의료캠프 사업, 미얀마 교육 및 의료지원 사업 등 다양한 해외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여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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