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화피에스시, 현대건설과 123억원 규모 계약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12-07-06 14:01:25 ㅣ 2012-07-06 14:02:05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금화피에스시(036190)는 현대건설과 123억2748만원 규모의 율촌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GTG & STG설치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4.9%규모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 상위 종목(잠정)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스타일러 5기' 출범 현대건설, 2분기 수익성 개선 더뎌-HMC證 (종목Plus)삼성엔지니어링, 증권사 순이익 하향에 '약세' 이보라 정확히, 잘 보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효성중, 브라질 수력발전 프로젝트에 초고압변압기 공급 GPU 넘어 금융까지…엔비디아 ‘순환금융’ 논란 재확산 (토마토칼럼)돈 많이 주면, 행복한 거야? 메모리 가격 급등이 소환한 일 반도체 붕괴 ‘평행이론’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